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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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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6.1 ~
ARTIST
신비
  • ABOUT
    신비작가 회고전
    신비귀국초대 순회전은 현재진행형
    신비 온라인 갤러리는 세계적인 예술가의 반열에 오른 신비 작가가 그 길에 오르기까지 많은 도움을 준 후원자, 아트 디렉터 분들,
    미술 평론가, 비영리단체 그리고 작품에 많은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신 전 세계의 미술 애호가 분들과
    특별히 곁에서 힘든 예술가의 길을 묵묵히 응원해준 소중한 분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아 기획하게 되었습니다.
  • 신비(ShinB)의 귀국초대 순회전 세 번째 이야기가 한국여성수련관에서
    2026년 1월 5일부터 2월 20일까지 열린다.

    신비(ShinB)는 현재 뉴욕을 기반으로 활동하며,한국과 해외를 오가며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전시는 국제 무대에서 축적된 시선과 한국이라는 장소가 다시 만나는 지점에서 펼쳐지는
    작가의 현재진행형 작업을 소개한다.

    신비의 작업은 회화와 오브제, 드로잉을 넘나들며 '보는 음악, 듣는 미술'이라는 고유한 조형 언어를 구축해 왔다.
    작품은 삶의 시간, 기억, 신앙과 인간의 내면을 리듬처럼 겹쳐 보여주며 관람자의 감각을 호출한다.

    본 전시는 프란츠 슈베르트의 겨울나그네와 로베르트 슈만의 어린이 정경에서 영감을 받아
    '겨울나그네'와 '어린아이'라는 두 개의 트랙으로 구성된다.
    '겨울나그네'는 긴 이동과 견딤을 통과한 몸의 기억을,'어린아이'는 상처 이후에도 남아 있는
    세계에 대한 최초의 감각을 담아낸다.

    뉴욕에서의 전시 활동과 국제 아트페어 경험은 작가의 작업을 보다 절제되고 밀도 높은 방향으로 확장시켰다.
    동시에 한국에서의 전시는 개인적 기억과 사회적 정서, 삶의 근원을 다시 사유하는
    중요한 접점으로 작동한다.
    이 두 지점은 대비가 아닌 공존으로,신비의 작업 안에서 하나의 흐름을 이룬다.

    연합뉴스는 신비의 작업을 두고
    "음악처럼 흐르는 삶의 궤적을 시각적으로 풀어낸다"고 평하며,
    이번 전시가 단순한 귀환이나 회고가 아니라
    뉴욕·런던·파리에서 축적된 국제적 시선이 서울·평창·옥계라는 구체적인 장소를 통과하며 이어지는
    글로컬 실천의 흐름 속에서 전개되는 현재의 작업임을 조명했다.

    이번 전시는
    뉴욕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작가 신비의
    지금 이 시점의 시선과 질문을 담은 자리이다.
    관람자는 작품 앞에 머무르며
    각자의 시간과 감정, 기억을 조용히 마주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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